안녕하세요.
사연과 신청곡 꼭 청하고 싶어서 홈피 가입도 하고 글 남깁니다.
꿈과음악 사이에는 제아라는 친한 친구가 추천해줘서, 퇴근길 함께 하고 있어요. 이 방송 들으려고 일부로 10시에 맞춰서 퇴근해요 ㅎㅎ
지금도 회사에서 낼 영어시험 공부하다가 10시맞춰 퇴근하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현재 회사에 다니면서 대학원에 재학중인데요, 내일 졸업 영어시험을 봐요. 시험에 패스해야 논문을 쓸 수 있어서 떨리네요. 올해 몸이 안 좋아서 입원을 두차례나 하는 바람에 남들보다 시험도 논문도 늦어져서 속이 상합니다. 지금도 몸이 다 낫지 않았지만, 그래도 해보자는 마음을 갖고 희망을 갖고, 긍정적으로 시험 준비중이랍니다.
낼 아침일찍 학교에 가서 시험을 봐야 하는데 너무 떨리네요.
게다가 전 시험운도 없는 편이라서 ㅠㅠ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레이첼야마가타의 듀엣 부탁드려요.
그리고, 이 방송 소개해준 제아가 11월에 엄마가 되요. 지금 한참 회사에서 야근하면서 이 방송 듣고 있을텐데요, 늘 사랑하고 응원한다고 전해주세요.
참. 저 30분이면 집에 도착해서 ㅎㅎ
사연 소개는 꼭 10시 반 전에 부탁드려요 ㅎㅎㅎ
그럼 행복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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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일 영어시험 보는데 너무 떨려요 ㅠㅠ
이한나
2009.09.25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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