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전부터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를 듣게된 애청자입니다.
한달전 남자친구를 소개받고 만나게 되었는데요.
친구가 밤늦게 저를 집에 데려다 줄땐 언제나 차에서 cbs라디오를
듣더군요. 특히나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를 너무 좋아하는 친구였
고 때문에 저도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친구는 종종 '꿈과 음악사이에'에 음악 신청 사연을 보내 달라고 말했
는데 아직까지 들어주지 못했고...문제가 있어서 우리는 잠깐 동안
각자의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제가 그 친구를 많이 의지하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 사정이 좋지않아 많이 힘들었을텐데...위로의 말도 못해주고
만나는 동안 투정만 많이 부렸네요.
성실하고 다정하고 별처럼 빛나던 사람이였습니다.
많이 많이 보고싶은 원용이와 함께 듣고 싶어요
성시경의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때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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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들려주세요.
김정옥
2009.09.25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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