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은 여성회관에 워드,엑셀,파워포인트를 배우려 가는 날 이어서,맛있는 머핀을 만들어 회원들에게 나누어 주려고 어제 밤에 부지런히 재료를 준비해서 오븐에 들어가 아주 맛나게 익고 있는데, 그만~~~ 가스가 떨어져서~~~~~~ 남편에게 sos를 청해서 교회 주방(사택과 가까워서)에 있는 가스통을 급조했죠~ 덕분에 회원들과의 약속을 지킬수 있었고, 오늘 모두가 잘 먹겠다고, 넘 맛있다고 하는 말에 괜히 흐뭇!
오후에 집에와서는 작은 딸(이스라엘)이 부탁한 상투과자를 굽고, 학교에서 돌아온 아들(이사야)과 큰딸(오수련, 5년전에 중국에서 왔어요.지금은 저희집 호적에 이름이 올려져 있어요)이 싸달래요, 내일 학교가지고 가서 먹는다고~~
엄마여서 참 행복해요~~
신청곡이 있어요~ 요일은 지났지만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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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해요! 머핀이~
박선애
2009.09.24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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