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기사시험땜에 지금도 회사에서 공부하고 있을 신랑.
평소엔 퇴근길에 윤희씨 목소리를 들으며 퇴근한다는데
오늘은 듣지 못할거같아 인터넷으로 들어보라고 했네요.
본사로 발령받은지 6개월째 거의 저녁12시넘어서 퇴근해 새벽에
출근하는 신랑이 이제 기사시험까지 준비하느라 너무 고단해보이는
모습이 애처롭네요.
결과에 연연하지말고 부디 맘편하게 시험 치루라고 전해주시고
윤희씨의 좋은 목소리로 파이팅도 외쳐주세요.
라디오에 사연써본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새롭네요. ^^
신청곡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중 "All I ask of you"
요즘 한참 공연중이던데 런던오리지널 버젼으로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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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신랑에게 힘을 ...
이은영
2009.09.26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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