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의 추천으로...
꿈음을 처음 듣게 되었어요...
거의 20~25년전... 중학생, 고등학생이었을 때에는 트랜지스터 라디오에 하얀 모노 이어폰을 꽂고.. 라디오를 참 많이 들었었는데...
어느덧.. 나이가 들고...
직장생활하고...
퇴근하면.... TV를 보다 꾸벅꾸벅 조는 일상이 되었죠...
그런데... 어느날...
친구가 추천해 주더라구요....
꿈음이라는 프로가 있는데.....
우리 같은 나이대가 듣기에도 아주 딱!! 이라구요...
특히 음악선곡이..... 우리 감성에 잘 맞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인터넷으로 접속해서..
레인보우 깔고...
오늘 처음 듣게되었습니다....
이제 매일 밤.....
소란스러운 TV를 끄고...
꿈음과 함께......
행복한 밤을 보낼 수 있을것 같아요....
반가워요~~~
신청곡도 하나 남길께요....
조하문 -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박학기 - 북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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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꿈음을 듣게된 39살 아저씨네요...
임창훈
2009.09.26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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