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구소개로 듣게 된 꿈음..
제가 91년인가 92년에 라디오에 처음 사연보낸 후
18년(?17년)만에 다시 사연 올려봅니다.
최근에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오래만나지는 못했지만..
성품이 너무 바르고..영혼(?)이 맑아서
제가 좋아했던...친구였는데
뒤늦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몇 자 적습니다..
지현아..
더 잘해줬어야 하는데...
더 배려해 줬어야 하는데..
못해줘서 진심으로 미안해~
신청곡..
하하 '너는 내 운명'
빅뱅 '붉은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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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만에 사연올려봅니다.
오동수
2009.09.26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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