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추적 비가 내리는 밤에 주말까지 힘들게 일하고 지금 집에 들어가는 친구가 있습니다
얼굴도 몇번 못 봣고 아직 많은 이야기를 나누진 못햇지만 마음이 가는 사람입니다
얼마전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를 따라불러 주엇더니 처음으로 남자가 전화로 들려준 노래랍니다
아직 잘 알지 못하지만 서로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네요
신청곡은 이덕진에 `내가 아는 한 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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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오늘
최진호
2009.09.27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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