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꿈과 음악사이에 가 시작할때 쯤이면
많이 비가 내릴것 같습니다.
비는 아침에 내리는 비 보다는
저녁에 내리는 비가 더 좋은 것 같더라고요
빗소리도 좋고
시각적으로도 좋고
분위기에도 좋고
차 한잔하기에도 좋은느낌
요즘계속 바빠 주말에도 쉬지못하고 늦게까지 일을합니다.
바쁜게 일상이 되어버린 것같아
조금은 내 자신에게 속상한 것 같아요
바쁘게 사는것도 좋긴한데
바쁘게 살면 살수록 얻는것 보다는 잃은것이 더 많은것 같아요.
그걸 알면서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고
내 자신에게 주문을 걸면서 일을 합니다.
세상살이가 다 내 뜻대로 된다면 좋겠는데
내가 생각하는 세상이랑
지금 현실은 너무나 다르니까
그래도 이왕 할 일이면 웃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안 가게 일을할려고 노력합니다.
언젠가 하하호호 웃을날이 오겠죠
그 날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합니다.
신청곡은
--박종호--
--당신만은 못해요--
너무 듣고 싶네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비가오면
이민선
2009.09.27
조회 3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