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가 엄마를 너무 걱정시키네요.
아직 한달반밖에 안되서인지 이래저래 안절부절못하는 저에요
얼마전에는 감기로 병원갔다왔는데..이번에는 귀에 진물같은게 자꾸 흘러서 걱정되어 오늘 소아과를 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지루성피부염이라고 그러시네요. ㅜㅜ..그래서인지..우리아기가 밤에 잠을 잘 못자고 중간중간 깨서 울더라고요. 가려워서인지..아기들이 가려워도 긁지못하잖아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집에와서 혼자 지루성피부염에 대해 검색해봤더니 지속적인 치료와 예방이 필요하다고 나오네요.
의사 선생님께서 내일 다시 병원에 오라고 그러셨거든요. 좀더 지켜봐야한다고 그러시면서요...
우리 아기 별탈없겠죠...어디 조금이라도 아프면 마음이 짠하고 안쓰러워죽겠어요. 처방해온 약 먹이고 재웠는데 지금은 다행히 잘자네요
태열끼도 있어서 걱정이었는데..휴...
얼른 커야지 안심이 되고 걱정이 덜될거같아요.
신생아때는 다들 한번씩 아프고 그런가요?
너무 어리니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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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에 다녀왔어요.
김민정
2009.09.28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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