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윤희언니*^^*
언니 방송은 하루를 운동으로 마무리 하면서 항상 함께 했는데 이렇게 글을 남기는건 첨이네여,,
곧 추석이 다가오는데 전 벌써 한숨부터 나오네여...
며칠 되지도 않는 명절에 전라도 고향집에 어김없이 다녀와야 하거든요,,또 몇시간이나 걸릴지 걱정이에여...
저뿐만이 아니라 고향 떠나 계신분들은 다 같은 마음일테죠..
모두 모두 안전운전하고 사고없는 행복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네여..
그리고 언니!
책 신청해도 되나여?
오고가는 길목에서 평소 읽고 싶었던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읽을수 있엇으면 좋겠네여...언니가 도와 주실꺼죠?
항상 좋은 음악 감사히 잘 듣고 있을께여..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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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남기는 방명록입니다^^
김보선
2009.09.30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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