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변함없이 야근이고
오늘도 변함없이 졸려워요~
뱃 속의 아가가 조금 더 잘 버텨줘야 할텐데.....
마야의 나를외치다/윤상의 달리기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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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피곤함~
김제아
2009.09.29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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