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전부터 꿈음을 들으면서 잠자는
서울의 한 학생입니다.
제가 제~일로 보고싶은 아이가있는데요
매일매일 보고싶어서.. 꿈에서도 나오고
말하면서도 나오고..
꼭 보고싶었어요
근데요 오늘 만났지 뭐에요?
비록 글로 만났지만
글이라도 만족합니다.
그아이.. 사춘긴가봅니다.
삐뚤어진다고 하는데
윤희누나 꼭 제자리 찾도록 도와주세요.
신청곡 - VOS 의.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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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누나.. 왜이렇게 보고싶죠..?
조형찬
2009.09.29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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