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새로움의 시작입니다.
나 또한 부모님에게
감사해야 하는데
마음속으로만 감사할뿐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군요!
솔로들은 이해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부모님 덕분에
이세상에 태어날인데!
허전한 마음이 더는것은...,
즐겁게 일을 마치고 집에와서생각해보니
오늘하루종일 축하소리를 들어보지않았다는것이
마음이 씁쓸래하내요!
혼자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려고 밖으로
나가서 시원한 맥주라도 한잔해야겠내요!
시간되시는분 연락하세요.
신청곡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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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내는 봄
아리
2009.09.29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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