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인 애청자 황지환입니다.
오늘은 3박4일의 짧은휴가의 마지막밤이예요.
휴가나와서 이런저런일로 바쁘게 놀다가 거의 다 지나갔네요.
오늘은 헌혈하러 건대에 와서 꿈음을 찾아 사연을 씁니다.
헌혈이 벌써 12번째랍니다.
많은것도아니고 적은것도 아니지만 목표가있다면 제대할때까지
15번을 채우는 거예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게 참 기분좋은일이잖아요~ ^^
꿈음도 제대하는 날까지! 그리고 쭈욱 제 활력소가 될거구요~
참! 그리고 휴가나와 집에 와보니 선물이 와있더라고요~
기분 좋았어요~ 그동안 사연은 읽혀지지 않았지만, 제 사연을 읽어보신거 잖아요~ ^^ 감사합니다.
커피랑 시집이요~ 잘 먹고 잘 읽겠습니다!!
그리고 집에가면서 시원한 맥주 사서 부모님과 한잔 할까해요~
막내라 오랜만에 애교 부리고 싶네요.
엄마아빠 사랑해요~ 몸건강히 있다가 다시 휴가나올게요!
신청곡은 최정철의 결혼 입니다
우결 OST 였구요. 꼭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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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왔어요~ 허윤희님~
황지환
2009.09.29
조회 5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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