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 하루 너무나.. 힘드네요.. 아직 3시밖에 안 되었는데..
역시.. 직장인에겐 상사와의 의견 충돌이 힘드네요..
서로 입장이 다르니.. 소리는 높아지고, 열세일 수밖에 없는 직장인은 조금씩 타협과 비공식이라는 단어에 익숙해지고...
의견이 다르다고 일방적으로 소리 지르며.. 다그치고..
눈물을 간신히 참았는데.. 휴=33
아직 끝난건 아니라니... 퇴근 전에 한판 더 할듯...
'그럴려니'라며 체념하며.. 하루를 살아 갑니다.
살아가는 일에 가장 소중한 건 무얼까요?
무엇보다.. 꿈이라고들 하던데... 난?.. 꿈을 잃었답니다..
아니.. 잊고 살아던것 같아요..
이젠 꿈이 뭐였는지.. 뭐였으면 하는지도 없답니다.. 휴=333
근근히.. 살아가며 하루하루를 없애고 있는 것만 같네요.
펑 뚫린 맘에.. 스산하게 부는 바람에 더울 우울하네요..
세상에 제 편이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 ㅠㅜ;;
꿈음은 항상 잠자리에서 하루를 마감함과 동시에 휴식을 위한 준비시간에 청취 한답니다..
오늘 밤도 꿈음을 들으면서..하루를 정리 하겠죠..
노래가 음악이.. 맘을 위로해 주네요..
미리 사연 올릴께요.. 저녁엔 편한 맘으로 청취하고 싶어요..
이문세님...... 옛사랑.. ^^
해피 추석~~ 보내세요!!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