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 저희도 서울 근교에서 논 농사를 지었답니다.
중 2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못 짓게 되었지만.....개구리 소리..귀뚜라미 소리...너무 정겹네요....물론 농사가 무척이나 힘든 일이지요.......그래도 어릴적이라 그런지 제게는 힘든 기억보다는 정겨운 소리로 남아 있는 것이 행복하네요..방송을 듣고 있으면..항상 감성이 풍부해 지는 느낌이 들어요....수고 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어릴적...
진성균
2009.10.01
조회 3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