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오늘 2009년 10월1일 오전11시28분 30시간의 진통을 견뎌내고 우리의 첫아가 호야(태명)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임신후 힘들어 하던 아내에게 꿈음을 같이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 하곤 했는데 . 30시간의 진통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무사히 순산한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기 호야(태명입니다.)도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아내가 '이정의 내일해'를 꼬옥 꿈음에서 듣고싶다 합니다.
저희 세가족이 희망차게 잘 살라는 의미로 사연과 신청곡을 꼬옥 윤희씨가 소개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아내 현희에게 사랑한다고,수고했다고,감사하다고 ..평생 행복하자고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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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순산한 아내에게 '이정의 내일해'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이성호
2009.10.01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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