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라디오에 처음 글을 올려보는데요.
사연이 읽어질지는 잘모르겠지만 이렇게 써봅니다.
저는 고등학교2학년에 재학중인 꿈많은 여자아이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것을 고등학생이 되어서 알았습니다.
처음 고등학교에 입학했을때는 설레임반 두려움반 으로 입학했는데
어느새 이렇게 2년이 흘렀습니다.
학교시험보면 모의고사 모의고사보면 학교시험...특히나 대학입시에대한 불안감이 증폭되고...
그렇게 지내다보면 너무 힘들고 지치지만 저의 꿈 과 곁에서 언제나 지지해주시는 가족들 그리고 언니같은 우리 선생님때문에 오늘도 꿈을 잃지않고 있습니다. (저의 꿈은 아나운서에요^^)
꿈이 있다는 사실은 언제나 나를 흥분시키며 살아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요즘 꿈과음악사이를 들으며 윤희언니같은 아나운서가 되고싶다고생각합니다. 비록 대학입시라는 불안감이크지만요...언제나 꿈을 잃지않으려는 저 응원해세요^^
신청곡 페임 ost 중 아무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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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꿈 응원해주실꺼죠^^
정영경
2009.10.05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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