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의친정아버지께서 6월에 방광암 수술 후 항암치료 중이셔서 이번 명절은 부산(친정)엘 가서 2박3일을 보내고 오늘 왔어요.몇년 만에 부모님과 두동생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지만 지금은 우울하네요. 더 하고픈 시간을 뒤로하고 와서인가봐요. 37에 인위적인 의술로 하나 주신 선물! 12살 아들이랑 음악을 들으며 제 맘을 달래고 있어요.
함께 듣고 싶어요. "응급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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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친정식구들이랑 함께 했어요.
이화선
2009.10.03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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