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열시만 되면 꿈음을 알람시계처럼 떠올리는 애청잡니다.
조용한 밤에 스피커로 나오는 허윤희씨의 목소리에 이끌려 자주 자주듣다보니 어느새 년수로 3년이 됐네요! ^^
인어공주 이야기 아시죠? 사람의 다리를 인어공주에게 주는 대신 그녀의 목소리를 얻은 마녀... 그마녀가 인어공주의 목소릴 갖기 원했다면 아마도.... 인어공주의 목소리가 허윤희 씨의 목소리와 같았을거 같네요.. 참 아름다우세요 ㅋㅋ ^^
Eva Cassidy 의 노래 Fields Of Gold 를 신청합니다. 깊어지는 이 가을... 잘어울릴꺼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이밤에 듣는 모든 이들에게 편안함과 행복을 주심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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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에 이끌려.....
이윤상
2009.10.06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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