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이렇게 또 일기장에 일기를 쓰듯 꿈음 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있네요.
근데 제목이 무슨 뜻이냐고요?
실은 노래 제목이랍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엄정화씨의 잘 알려지지않은 노래.
사실, 엄정화씨하면 섹시디바로만 알려져있지만,
엄정화씨의 숨겨진 트랙중에는 잔잔하고 좋은 노래들이 참 많답니다.
전 요즘 그렇게 숨겨진 1인치들의 노래를 찾아 듣는 재미로
이 외로운 가을을 보내고 있답니다.
그렇게 찾아낸 숨은 보석같은 노래,
엄정화씨의 10월, 늘 그렇듯.
이 노래 꿈음가족들과 함께 듣고싶어요~
10월, 늘그렇듯
행복한 한달 되셨으면 좋겠네요!
저역시 쌍커플 수술 한달 후, 어느정도 눈이 가라앉아서 그런가,
조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10월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윤희씨도 그렇고 꿈음가족들도 그렇고
설레는 가을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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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늘그렇듯..
오인옥
2009.10.07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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