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 가족이 된지 꽤 오랜시간이 지났는데 처음 글을 띄우네여...
처음에는 라디오에서 나오니까 그냥 듣고 dj누나가 좋아서 듣고 사람들의 이야기때문에 듣고 나중에는 그리워서 듣게 되네여...
힘들때 마다 나 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있구나!!! 하며, 방송을 들으면서 위안을 삼곤 했는데 지금은 누군가에 위안을 듣고 싶은 마음보다 제 자신을 위해 위안을 듣고 싶네여...제가 이기적인 마음일까여?...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제가 가을을 타서 더 그런가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힘내라고 " 강산애의 넌 할수있어" 신청합니다...
글구 꿈음 가족들도 힘내시구여...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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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나날들을 보내며...
조윤호
2009.10.07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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