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참 둥글고 그렇네요 노랗게
엇그제 아이 정윤이 3살 32개월 인데
양화대교 넘어가는데 달을 보더니
손짓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응 저거 달이야 참 맑지
아직 말이 서툴어서 알아 듣기는 다 알아 듣지만
그랬더니 자기 발을 높이 쳐 들고 가리키면서
발 ... 그러더라구요
참 아름다운 발 이죠...
전 이제 달이 발 처럼 아기발 처럼 보입니다
신청곡
이수훈 - 고백
오늘도 행복한 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만 이가을 왜이리
외롭고 그런지 10월17일은 제 생일인데
전 아마 제주도로 혼자 여행가려구요
자작나무나 공연 티켓 남으면 보내주세요
이가을 외롭지 더욱 마음 채울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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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참 허전함에...
이민재
2009.10.07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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