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나도 이제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는 글을 올렸었던 직장인 겸 ph D. student 입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차안에서 이방송 처음 듣게 되었다던.... 허윤희씨말대로 먼저 좋은 여자친구를 만들라는 충고를 좇아 정말 좋은 여자친구가 생긴지 다섯달이 되가는데...결혼은 또다른 issue가 되어 쉽지 않다는걸 느끼고 있네요...여자친구는 만들었는데, 결혼이라는 현실에 한마디씩 관여하여 결코 진행의 순방향으로 작용하지 않으시는 양가 어머니들의 관여는 어떻게 해야되조?
신청곡은 김광석의 슬픈 노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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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겨울
2009.10.06
조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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