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잘 지내고 계시죠?
요즘은 방송을 '매일' 듣지는 못해서
윤희님과 꿈음의 매일매일이 어떤지 소상하게 알지는 못하네요.
저는 여전히 매일 야근과 주말 출근으로 바쁘게 살고 있어요.
11월 첫째주까지만 하면 한숨 돌릴 수 있을테니
한달 정도만 더 고생하면 돼요.
저는 퇴근할 때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 내려서 집까지 걷는데요.
어제도 꿈음을 들으며 걷고 있는데
새삼스럽게 꿈음이 다정하게 느껴지고, 고맙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게시판에 들러 글을 남겨봅니다. ^^
가을이 되고, 겨울이 되면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꿈음.
어서 바쁜 일이 지나가고
따뜻한 이불 속에 엎드려 책 펴놓고 꿈음을 듣고 싶네요.
꿈음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나중에 또 들를께요-
+신청곡은
임기훈 - 나의 옛사랑
윤상 - 사랑이란
++ 그나저나 사진첨부가 잘 안되네요.
내가 잘 못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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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러보네요.
조영옥
2009.10.09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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