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님.
어느 날 무미건조하고, 메말랐던 제 인생에 나타난 그녀.
첫 눈에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과의 인연이 아님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는 운명의 이끌림에 의해
사랑하게 되었고, 많은 우여곡절 끝에
지금은 제 인생에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었고,
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쉽지 않은 우리의 만남이지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아껴주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어제 이 방송을 처음 들어봤습니다.
그녀가 가끔씩 자기 전 이 방송을 듣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녀에게 깜짝 이벤트를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어제 처음으로 사연과 신청곡을 올렸는데,
소개되지 않아 마음 한편으론 서운한 마음이 들어
방송 끝나자마자 같은 내용으로 다시 글을 올립니다.
그녀가 이 방송을 통해 들었던 노래였고,
우리도 그 노래가사처럼 사랑하자며
노래방에서도 같이 불렀던 노래입니다.
주영훈, 이헤진씨의 "우리사랑 이대로"를 신청합니다.
(10월 9일 금요일 밤 11시 넘어서 가능할까요?)
그녀와 함께 라디오를 들으면서 그 감동을 다시금 느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언제나 당신 곁에 있겠다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무런 조건 없이
당신을 사랑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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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서 그녀를 지켜주고 싶습니다.
김동규
2009.10.09
조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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