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이라 일찍와서 청소했어요.
내일은 두 공주님이 집에 와서 자는 날이거든요.
그리고 부모님댁(맞은편 아파트)에 가설랑
두 공주님이랑 동화책 읽어주고....
두 공주님을 꿈나라로 보내고....
다시 집으로 건너왔어요.
매일 이렇게 지내고 싶은데요.
직장인이라 그게 맘대로 안되네요. 쩝.
마눌님이 회식이라 늦으신다고 해설랑
안자고 지둘리고 있어요.
마눌님이 좋아하는 노래
장사익의 찔레꽃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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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 지둘리고 있어요.
최경호
2009.10.08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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