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었지만 추석은 잘 보내셨어요?
지난 주일에도 쉬지 않으시고 방송 하셨던것 같던데..
덕분에 주일에도 생방송으로 꿈음을 듣고 좀 새로웠습니다..
추석이 지나고 갑자기 추워졌어요..
특히 오늘아침엔 바람이 참으로 많이 불었죠...
왜 가을이 외로운 계절인가 했더니
여름엔 눈이 부시도록 파랬던 하늘이
오늘은 가슴이 시리도록 파랗다는 표현이 어울리더군요,.
그래서인지 기분도 싱숭생숭 하구요
아픈데 없이 괜히 몸도 피곤합니다..
특별히 안좋은 일도 좋은 일도 없는 똑같은 일상이
고맙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론 또 지루하기도 해요..
가을이라 그런지 분위기 있는 노래가 자꾸 듣고 싶어지네요..
지난번 박효신씨 신곡 듣고 너무 좋아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도 해놓았는데
한번더 들을수 있을까요?
박효신의 사랑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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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겨울인것 같습니다..
퍼플레인
2009.10.08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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