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씨. ^^
9월 12일 토요일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사연이 소개되었어요.. 그것도 그친구를 집에 데려다주는 차안에서 함께 있을때 말이에요. 얼마나 놀랍고, 기뻤던지요.
그리고 한달이 지난 오늘 10월 10일 토요일은 그친구에게 나의 여자친구가 되어달라고 프로포즈하는 날입니다. 한달이라는 짧은시간동안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그친구와 소개팅하던 날 갔던 남산에 다시 함께 갈거에요.
오늘 다시 한번 그친구를 데려다주는 차안에서 저의 사연을 함께듣는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말 꼭 전해주세요.
회기역 근처에 사는 제리야, 고마워. 내가슴 떨리게 해줘서..
신청곡은 '이승환'의 '화려하지 않은 고백' 부탁드립니다.
P.S. 10월 10일(토)에 10시30분에서 11시 사이에 소개해주세요.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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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꿈음에 부탁드려요. 저의 작은 소원을..
유중선
2009.10.08
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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