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고있는 여자가있습니다.
그런데 사귀자는 말을 못하고있어요.
저보다 6살 연상이거든요
나이차이때문에 많이 망설여지고 괜히
고백했다가 제 마음만 다칠까봐 겁이나요
처음하는 고백이라서 어떻게말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다정한 연인처럼 영화도보구 손잡고 걷기도해보고...
해보고싶은게 너무많은데 옆에있는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말하고싶은데 그녀앞에서 속으로만 맴돌고 입밖으로 나올생각을 안하네요
저한테 힘을좀 주세요
신청곡으로 (봉태규-처음보는 나 )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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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한다는게 쉬운게아니네요ㅠㅠ
최병걸
2009.10.11
조회 6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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