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에 이사합니다.
25개월동안 살았던 빌라를 떠나서 아파트로 이사갑니다.
부모님과 제가 6:4로 자금을 모았서 아파트를 샀습니다.
6인 부모님의 일방적인 계약이었습니다.
명의도 공동명의로 하지요.
완전히 낚었어요.
저는 연수동을 원했고 부모님은 만수동을 선택했습니다.
이사날짜가 맞지않았서 한달간 고시원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기분이 꿀꿀하군요.
집이 생기지만 융자금 갚을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요.
요즘 주택담보대출이자가 6%을 넘어간다고하더라구요.
신청곡:윤하의 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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