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꿈음의 노래들 듣고 또 맘이 아파요..
너무 내 이야기같은 노래가사들이 많이 나오네요..
오늘도 또 그사람 생각에 힘들어요..
그래서 혼자 불꺼놓고 울고 있어요..
저한테 사랑이라는걸 알게 해준 사람인데..
그사람은 그냥 제가 스치는 사람이었나봐요..
보고싶어서 울면서도.. 이러면 그사람이 또 힘들다고..
심장을 꾹꾹 누르면서 또 난 괜찮아..이러고 다독이고 있어요..
만약 그사람이 다시 찾는다면.. 진짜 다 버리고 갈수 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기억상실증 걸렸으면 좋겠다고 생각까지 해요..
그사람..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처럼..ㅠㅠ
신청곡 - 이은미의 헤어지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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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울어버렸어요..
김쑤기
2009.10.11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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