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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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부랴 아이 재우고 들으러왔어요 ^^
김진희
2009.10.12
조회 41
꿈과 음악사이 듣고 싶어서 졸려하지도 않은 아이를 억지로 자장가도 부르고 동요도 부르고 해서 겨우 재우고 나왔네요..
아이 재우고 들어야지하며 재우다 제가 먼저 잠이 들어 못들은적이 몇번있었는데 오늘은 꾹~~ 참고 눈을 크게 뜨고 나왔습니다.

밤시간대 라디오 채널을 돌리다 밤과 참 잘어울리는 목소리를 몇달전에 발견하고 쭉~~ 들었습니다.
그분이 바로 허윤희님이시더군요...
꿈과 음악사이란 이름도 너무 근사하구요...
오늘 저녁은 12시까지 꼭 다 채우고 잘께요...
32개월된 첫애와 4개월된 제 뱃속에 상큼이의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뱃속에 아이가 있다보니 혹시 못채우고 잠들더라도 윤희님이 이해해주세요.
아이가 생기니 잠이 더 많아지더라구요 ^^
그럼 오늘밤도 다들 행복하시고..
제 신청곡은 장혜진의 키작은 하늘... 이에요..
들려주시면 우리 상큼이와 잘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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