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음악사이 듣고 싶어서 졸려하지도 않은 아이를 억지로 자장가도 부르고 동요도 부르고 해서 겨우 재우고 나왔네요..
아이 재우고 들어야지하며 재우다 제가 먼저 잠이 들어 못들은적이 몇번있었는데 오늘은 꾹~~ 참고 눈을 크게 뜨고 나왔습니다.
밤시간대 라디오 채널을 돌리다 밤과 참 잘어울리는 목소리를 몇달전에 발견하고 쭉~~ 들었습니다.
그분이 바로 허윤희님이시더군요...
꿈과 음악사이란 이름도 너무 근사하구요...
오늘 저녁은 12시까지 꼭 다 채우고 잘께요...
32개월된 첫애와 4개월된 제 뱃속에 상큼이의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뱃속에 아이가 있다보니 혹시 못채우고 잠들더라도 윤희님이 이해해주세요.
아이가 생기니 잠이 더 많아지더라구요 ^^
그럼 오늘밤도 다들 행복하시고..
제 신청곡은 장혜진의 키작은 하늘... 이에요..
들려주시면 우리 상큼이와 잘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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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부랴 아이 재우고 들으러왔어요 ^^
김진희
2009.10.12
조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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