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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배우고있어요.
윤인경
2009.10.14
조회 58
여름방학때부터 딸,아들하고 수영시작했는데 아이들은 너무나도 쉽게 잘하는데 저는 너무 힘드네요. 호흡법이 안되서 수영사이트에서 열공하고 있어요. 음~파 ㅎㅎ 아이들이 키가작아서 수영하면 잘먹고 키좀 크려나해서 시작했는데 쑥쑥자랐으면 좋겠어요. 둘다 키번호 1번이거든요. 이쁜 아이들 수영하는거 보면 귀엽네요. 우리이쁜딸 하은이랑 우리집장남 민석이 건강하게 잘자라길.... 여기는대구입니다. 신청곡은 이문세에 가을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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