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씨~
늘 집에서 꿈음을 들었는데, 지금은 사무실입니다.
꿈음을 듣기위해 9시 55분에 맞춰놓은 핸드폰 알람이 울려서
아차~ 꿈을 들어야지 하면서, 레인보우를 노트북에 설치하려고 했는데 다운로드가 안되네요. -_-;
매일 먹던 밥처럼 일상이 된 꿈음을 못듣다니 넘 아쉽습니다.
지금의 제 기분을 담아 노래 한 곡 신청해봅니다.
무한궤도 - 슬퍼하는 모든 이를 위해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사무실에서 야근 중 입니다.
김현기
2009.10.14
조회 4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