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봄내작가님 .
오늘 아들 학교에서 일제고사 보는데
시험감독을 갔습니다 .
그런데 교실배치를 하면서
자기 아들반에는 못들어 간답니다 .
엄마가 아들 시험 정답 알려 줄까봐서요 ..
울엄마들 하하하 호호호 한참을 웃었답니다
뭘 알아야지 알려주죠 ,
알려주고 싶어도 도통 까막눈인데 말입니다 .
초등학교 문제도 어려운판에
고등학교 수학 영어는 . 정말로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
고등학교 시절 그래도 꼴찌는 안했었는데 .
어찌 이리 모르쇠 일까요 .
아이들 수준이 많이 올랐단 증거겠죠 , 아마도 , 말입니다
밤길 조심하시구요
좋은꿈 꾸세요~~
신청곡 .엄마가 그랬듯이 . 오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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