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안녕하세요?
감미로운 목소리가 오늘 날씨하고 넘 잘 어울리는것 같아 tv를 거부하고 지금 레인보우를 통해 함꼐 하고 있습니다.
저도 야심한 밤이지만 치킨이 먹고 싶네요.
운동도 못하지만 윤희씨와 함께 하니까 넘 좋습니다.
벌써부터 내일 출근할일이 걱정되는데...안해도 되겠죠??
혼자 떠나는 기차여행 언제해봤는지...아니 한번도 해보지못한것 같아 언젠가는 꼭 저도 해보리라....
멋질것 같은데 겁이 워낙 많아서...
고등학교에 다니는 우리딸이랑 듣고 싶어 저도 신청곡 부탁하겟습니다
* 임재범 - 너를 위해
* 김광석 - 거리에서 & 너무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김현식 - 내사랑 내곁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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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가 그치면 아마도 많이 추워지지 않을까요?/
신효남
2009.10.13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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