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봄내 작가님 늦은 시간에 수고.~~~
오랜만에 막내 동생 정희와 오라비에
비애에 시간을 웁조리고 있다오,
박정운에 먼`훗날에 를 들려 주면,
더욱 좋은 추억이 될듯 하오,
글구 사랑하는 딸네미 효진이도 좋아 할듯 하네요,
ㄳ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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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참여에 순간을
조윤연
2009.10.16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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