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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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설레임과 치열함의 역설....그 시작-
박주훈
2009.10.16
조회 51
[자작나무]

일주일 전, 사연통해 다음날 결혼을 앞 둔 신부에게 꿈음을 통해
마음을 전했던 새신랑이예요....


저흰 숭실대 사회복지과 00, 01학번으로 예수전도단이란 동아리를 같이 했는데요, 동아리 졸업생 클럽 멤버들의 축가와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편안히(?) 식을 마치고
달콤한 신혼여행을 다녀왔어요..

신종 플루확산으로 인한 부대에서의 권고로 해외여행을 위약금 물고 취소하긴 했지만 가을 제주도는..... 우리에게 뭐라 표현하기 힘든 시원함과 달콤함을 주기에 전혀 부족하지 않았어요..

특히 마라도와 우도, 그리고 와흘길....

꿈음 애청하시는 분들도 기회가 되어 제주를 찾으신다면 관광단지 보다는 이 곳들을 꼭 찾아보시길...

꿈음에서도 윤희씨 목소리로 축복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잠자리에서 대화나누면서 자주 청취할께요-^^


그려러고 일부러 클래식한 디자인의 라디오도 구입했답니다..
인터넷도 좋지만 아무래도 아날로그적 정서를 느끼기엔 좀 그래서..^^;

노래 하나 신청합니다.
결국 내가 찾아낸 신부,

'내가 찾는 아이'(손예진, 연애소설 OST 중)

그리고 참 감사합니다. 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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