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돐이 되는 남자아이와 지내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랑 지내다보면 정신없이 시간만 흐르곤 합니다.
낙엽이 하나씩 물이들고, 내발에 낙엽이 하나둘씩 밟히는 그 순간,
아~ 다시 오지 않을 지금의 행복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지내는 이 순간,,, 다시 오지 않을텐데...
지금 이순간 충분히 행복을 만끽하며 지내고 싶네요..
호연이와 제가 함께 들을 수 있는 노래를 신청하고 싶네요.
여행스케치의 '섬집아기'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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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지 않을 지금의 행복
홍순영
2009.10.16
조회 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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