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상하죠...?
떠나보내고 나서야
싫었던 점들이 다 괜찮아지고
다시 내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드는 건...
그 사람의 단점이 크게 느껴지지 않고
내 잘못이 큰 거 같고
그 사람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때문에
당황스럽기도 하고 힘이 듭니다...
왜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날까요...
이건 이기적인 건가요?
아니면...
늦게서야... 진짜 감정을 깨닫는 건가요?
이건 뭘까요?
왜 이렇게 보고 싶은 걸까요...
신청곡-내가 꿈꾸는 그곳은
내 사랑 내 곁에(럼블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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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보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바람별
2009.10.15
조회 8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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