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3층에서 정우식 PD님을 만났는데 꿈.음에서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정PD님.. 민봄내작가님.. 그리고 윤희님...
더도말고 덜도말고 지금처럼만 꿈.음이 청취자들과
함께 공감하고 꿈.음이 청취자들의 아픔과 슬픔을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위로해주는 가족같은 오누이같은
방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눈물을 흘리며 떠나갔습니다..
지금도 울컥 흐느끼는 그녀의 슬픈 모습이 지워지질 않습니다..
윤희님.. 저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요...
윤희님.. 다시 처음으로 모든걸 되돌릴 수 있다면..
그녀에게 더욱 더 잘 할 수 있는데...
언제 오더라도 그녀만을 기다린다는 맹세..
그녀가 아니고선 다른 사랑을 절대 못한다는 다짐..
시간이 흐른후 그 맹세와 다짐이 흔들리더라도
아직은 제 가슴과 심장 깊이 새겨진 그녀와의 만남과
추억을 잊을 수 가 없습니다...
부디 그녀가 아프지 말고 행복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겠습니다..
윤희님.. 우식님.. 봄내님..
그리고 꿈.음 가족님도 늘 행복 하시기를...
신청곡 : 한사람을 위한 마음..
눈물이 뚝뚝...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이승철.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그녀가 눈물을 흘리며 떠나갔습니다..
정원영
2009.10.19
조회 10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