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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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신자이지만우연히기독교방송을듣고너무좋아서사연을보냅니다.
류신아
2009.10.19
조회 39
제가 너무아파서 기절도하고 쓰러지고 몸이많이안좋아서 거의죽만먹고살았습니다.그래서 추석도 그리 즐겁지가않았어요.
저는 책읽기 ,작가가 꿈인데장애인이라서 거의아파서 제대로 책도 못볼때가많지만 책이 제곁에있으면 제마음이 든든하답니다.
그래서 허윤희씨의방송은 언제하는지 몰라서 들어보지도 못했고 cbs 에서하는지도몰라서 사연으로 올립니다.정말 책이탐나네요.어제도 양치질을 할려고하는데 뒤로넘어가서 머리가 문에꽝하고 세게 부닺혔답니다.
다행히 주님께서도우시어 머리가 깨지지는 않았습니다만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그래서 머리감을때도 머리에 손을 못대고 오른손만 비누거품을 내다가 헹구고 말았지요.아무것도 먹지못한게 한달이네요.제대로 잘먹어야 어지럽지도 않고 아프지가않죠.고기맛을 잃어버려서 못먹고 햄으로 조금씩먹다가 이제겨우 밥을 먹는답니다.
작가가 꿈인 저에게 책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Q84를 받을 려고 사연을 써야지하면서도 몸이아파서 못쓰고이젠 그기회까지 놓쳐버렸네요.허윤희씨가 누구인지는 잘 모르지만 제 사연을 꼭꼭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연출까지 하시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CBS는 매일 듣고있답니다.근데 아파서 오전에만 들어요.죄송해요.
제가 전교를 잘해서 교회에 많이나가도록 돕겠습니다.그렇게하고싶어요.신청곡은 소녀시대의 소원을말해봐 들려주세요.CBS굼과음악사이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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