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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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할까 - 브리즈
파란비
2009.10.19
조회 42
신청합니다.

잠이 안 올 것 같습니다.
아니 늦게 올 것 같군요.

너를 처음 만났을 때를 작성했는데 갑자기 뭉클한 무언가가
글을 다 쓰고나니 머릿속을 헤집어 놓은 듯 합니다.

사람은 아니 저는 거짓말쟁이가 분명합니다.
잊었다, 행복해라 라고 말을 하지만
가슴과 머리에서 하는 말이 다른 가 봅니다.
이런 감당하기 복잡한 감정이 일렁이는게 버겁고 가끔은 싫습니다.

늦은 밤 그녀에게 뭐라할까...들려주고 싶군요.
할 말은 많지만 할 수 없는 그 어떤 말...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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