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봄내작가님
그리고 새로 오신 정우식 피디님 .
가을이 암만 짦다 짦다 해도
이리 짦을 수가 있대요 ??
불과 며칠전에 우리 아이들은 하복을 벗고
춘추복을 입었는데
이제 동복을 입어야 겠었요 ..
오늘은 거리에는 목도리 하는분들도 있고
모두들 어깨 잔뜩 웅꾸리고 걷는데
하늘을 보니 금방 눈이라도 올것 같더군요 .
저~~~~~엉~~~~~말 세월이 빠르네요
맞죠잉~~
가을아 . 왠걸음이 그리 빠르니?
누가 쫓아 온다고 말이야
좀 천천히 천천히 갈수 없니
느림의 미학이란 말도 있잖니 ? 엉~~
하고 말하고 싶네요 ..
눈얘기 하니
박효신의 눈꽃 듣고 싶네요 ..
사람맘이 이리 간사 하다닌깐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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