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정말 따끈따끈한 모든 것들이 생각나네요.
길을 걷다가 자판기가 보이면 주머니안에 손을 넣어 봅니다.
이런 날씨에 동전을 찾아 뽑아 마시는 자판기 커피 한 잔의 맛,
아실려나요?
비록 바람은 세차게 불지만 여전히 가을은 가을 그대로 입니다.
꿈음에 새로 오신 분과 꿈음지기님, 봄내님 ~ ~
늘 지금처럼 해오신 거처럼 환상의 삼박자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밤도 아자아자!
어제 가방 들고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지루한 기다림마저 행복이 되어지는 그 곳...
어제는 바람이 그나마 잔잔해서 적당한 손맛을 보고
기분좋게 귀가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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