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사연남깁니다.
박성규
2009.10.22
조회 50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꿈음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안산에 위치한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입니다.
야간근무를 하다보면 라디오를 많이 듣는 편이에요. 예전에는 라디오에 여러 게스트들이 나와서 씨끄럽게 얘기를 나누는 방송이 좋았는데 한살 두살 나이를 먹어가는지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방송에 끌리는것 같습니다. 이것이 제가 꿈음에 끌리는 이유인것 같네요 ^^


오늘이 여자 친구를 만난지 40일 되는 날인데 여자친구도 경찰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중이라 얼굴 보기가 쉽지가 않아요. 다음주에는 그나마 인천에 있는 경찰학교가 아산으로 이전을 해서 내색은 하지 않지만 혼자 있을 때면 속이 상해요.


얼마전에 여자친구하고 통화를 하다가 여자친구도 꿈음 방송이 제일 듣기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산으로 내려가는 여자친구에게 제 사연이 소개되는 방송을 들려주면 좋지 않을까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꿈음을 만드시는 모든 분들 수고하시구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조규찬의 다줄꺼야 신청할께요!


정미야 이제부턴 오빠가 아산으로 내려갈께 오빠는 항상 네가 보고싶단다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