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님 처음으로 방송에 사연을 올립니다.
저는 회사에서 업무가 끝나면 CBS 라디오를 애청하는 애청자 입니다.
그 중 허윤희님의 차분한 목소리가 좋아 매일 든지는 못하지만 가끔 든습니다. 미안하지만 특히 힘이 들때지요.
오늘은 회사에서 고객하고 마찰이 있었읍니다.
저를 힘들게 하던군요. 또한 위 상사분도 같이 덩달아 그러더군요..
짜증이 많이 났읍니다.
TV 에서 보면 " 인생 뭐 있어 " 라는 말이 생각나더군요..
잘 해줄여고 하는데도 고객이 제 마음을 받지를 못하더라구요..
삶이 다들 여유가 없어지는거 같아 안타갑습니다........
다음에는 좋은 소식으로 사연 기재하겠읍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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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든 하루네요.
한찬덕
2009.10.21
조회 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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