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처음 올려요... 문자참여는 하고 있었는데..
아가들 재우고 나서 꿈.음 듣는 시간이 유일한 혼자만의 시간이예요
스무살이 얻그제 같은데 시간이, 세월이 어찌 그리 빠른지..벌써 두 아이의 엄마이며 서른의 중반이네요.. 시간이 정말 눈 깜빡 할 사이에
지나가 버린거 같아요. 꿈.음의 시간이 그렇게 빨리 지나가버리는거 처럼요~~~ 윤희님도 꿈.음 가족들도 모두 행복한 시간되세요~~
사랑하는 울 두꼬맹이 사진 같이 올려봐요~~~
신청곡 : 민들레 '난 너에게'
임수정 '제비꽃'
박지윤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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