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시절부터 매일 밤 꿈음을 들으며 지내던 애청자입니다. ^^
처음으로 사연 응모해요.
제 나이 23살, 군대를 갔다오고 다시 학교로 복학을 하게 되었네요.
이런, 저에게 자꾸 눈에 밟히는 아이가 있네요. 우리는 대화도 얼마 안해본 사이지만 서로의 이끌림이 강했나봐요. 그리고, 얼마 뒤 좋아하는 마음이 점점 커지고, 제가 먼저 마음을 고백했네요. 그렇게 다른 사람을 채워주기에는 너무나 부족하고 모자란 저에게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그 아이, 20살. 이쁘고 착한 여자친구덕에 솔로 가득한 주변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가 많지만 응원이라고 생각해요. 오래오래 이 아이의 영혼을 보듬고 안아주며 사랑해주며 아끼고 싶어요. 최사랑, 오빠가 많이 좋아해.
신청곡은 알렉스&지선 - 사랑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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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찾아왔습니다.
윤용만
2009.10.21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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